2026.10.07 기준 · SBO 준비용
히누의 비법노트
- 비법
- 140개
- 상황 판단
- 23개
1장
세팅
연습하기 전에 장비부터 잡아요. 배터리, 공간, 트래커만 잘 챙겨도 공이 덜 튀어요.
연습 전 체크
체크한 건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돼요.
월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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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 칸을 체크하고 연습하기
월드 설정 맨 위 SBO 칸을 체크해야 리그와 같은 조건으로 연습돼요. 방장(심판 권한)만 체크할 수 있으니 혼자 연습할 땐 꼭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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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설정은 이렇게
손떨림 방지·배트 락·자동 락 ON, 배트 오토홀드·VRC 오토홀드 OFF, 물리·스윗 배트·양손 배트 움직임 ON. 배트 길이는 나중에 내게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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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중심 표시 켜기
켜면 배트 정중앙에 빨간 선이 생겨서 어디에 맞혀야 할지 감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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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각도부터 맞추기
글러브 각도 조절에서 손바닥과 글러브 벌어진 곳이 겹치는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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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범위 표시 켜고 연습
켜면 글러브 둘레에 원이 보여요. 공이 그 원 안에 들어오면 잡혀요.
베이스스테이션·트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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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은 치우고 창문은 암막커튼으로
베이스스테이션 빛이 거울이나 유리에 튀면 트래커가 헷갈려서 튀어요. 거울은 치우거나 두꺼운 걸로 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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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커 동글은 15cm 이상 떨어뜨려 꽂기
허브에 다닥다닥 붙이면 신호가 섞여요. 같이 주는 USB 선으로 하나씩 띄워 놓아요.

붙이면 X, 선으로 하나씩 띄우기 -
베이스스테이션은 대각선으로, 내가 서는 곳을 보게
두 대가 앞뒤에서 나를 비추면 옆을 봐도 사각지대가 거의 없어요.

두 대가 나를 같이 비추게, 가운데는 비워 두기 -
앞쪽 베이스는 2~2.5m 높이에
천장 가까이 높게 달되, 2.5m보다 높으면 오히려 인식을 못 해요. 높은 베이스도 발까지 비춰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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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베이스는 나와 눈이 마주치게
가운데 서서 올려다봤을 때 깜빡이는 베이스와 눈이 마주칠 만큼 아래로 꺾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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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베이스는 무조건 눈높이
키와 상관없이 내 눈높이에 둬요. 높은 베이스는 상체를, 눈높이 베이스는 발 쪽 트래커를 비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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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를 벽에 딱 붙여 정면만 보게 하지 않기
넓게 보는 카메라라서 벽에 붙이면 옆 시야를 버리게 돼요. 살짝 틀어서 아래쪽을 잘 비추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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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브레이션은 실제 키로, 정면 보고 똑바로
VRChat 키 설정이 틀리면 발이 바닥을 뚫는 등 하체 위치가 어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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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긋나면 바닥 다시 맞추기
OVR Advanced Settings의 Fix Floor로 컨트롤러 하나를 바닥에 놓고 버튼만 누르면 돼요. 땅볼 잡을 때 차이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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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안 맞으면 손이 가리는지 확인
배트를 쥐는 순간 손이 베이스스테이션을 가려 신호가 끊기는 바람에 잘 안 맞은 일이 있었어요. 서는 방향을 돌려서 해결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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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커가 5개를 넘으면 베이스 추가
베이스 2대로는 트래커 5개부터 인식이 힘들어지고, 8개면 튀는 게 정상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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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하고 나면 한 바퀴 돌고 쪼그려 앉아 보기
천천히 한 바퀴 돌며 튀는 곳이 없는지 보고, 쪼그려 앉기까지 해 봐요. 잘 맞으면 앉아도 인식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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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세팅은 며칠 걸려요
방법을 알아도 며칠은 맞춰 봐야 해요. 옆에서 봐 줘도 1~3시간은 걸린대요.
아바타 몸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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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연습 전에 몸 세팅부터
게임으로 치면 조작법 같은 기본이래요. IK와 아바타 몸만 맞춰도 웬만해선 지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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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아바타가 따로 놀면 IK 창
팔을 폈는데 아바타 팔이 덜 펴지거나 무릎이 안 굽혀지면, VRChat 메뉴의 IK 창에서 키와 팔 길이를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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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키는 실제 키에서 한 칸씩 맞춰 보기
아바타가 내 몸과 딱 맞지 않아서, 실제 키에서 한 칸 내리거나 올리면 잘 맞는 경우가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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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길이는 T자로 반복해서
값을 조금씩 바꾸고 T자 자세로 다시 캘리브레이션하기를 반복해요. 남의 값을 따라 해도 내 몸엔 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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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각도도 맞추기
컨트롤러를 쥐면 손목이 앞으로 살짝 굽어서, 팔 조절 아래 각도 설정도 캘리하면서 맞춰요.
방·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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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면 케이블은 위로, 등 뒤로
팔을 많이 들어서 천장에 매단 케이블은 타이트하게 올려 두고, 던질 땐 케이블을 등 뒤로 넘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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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손목 스트랩은 꼭
던지다가 큰일 날 뻔한 적이 있대요. 스트랩을 차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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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두꺼운 양면테이프로 내 자리 표시
맨발로 밟으면 느낌이 와서, 마음껏 휘둘러도 되는 자리인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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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말고 맨발로
양말을 신으면 미끄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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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넓을수록 좋아요
장비보다 VR 환경이 더 중요하대요. 넓을수록 편하게 움직이고 안 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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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두를 땐 모니터·책상 조심
컨트롤러가 날아가거나 배트 스윙에 모니터가 깨지는 일이 생각보다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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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경계 설정은 트래킹과 상관없어요
경계(가디언)는 벽에 안 부딪히려는 용도예요. 트래커가 튀는 것과는 관계가 없어요.
키·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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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연습하면서 정하고, 정하면 고정
아바타 키 영향이 아주 커요. 시합 중엔 한 번 정한 키를 못 바꿔서, 연습 때 여러 키를 써 보다가 익숙한 키로 고정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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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키: 장타는 크게, 발은 작게
키 160~190 사이에서 고를 수 있어요. 클수록 타격 파워, 작을수록 빨리 뛰어요. SBO 연습에선 장타를 노리면 180 이상이 좋다는 말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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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 컨트롤러는 락이 잘 풀려요
쥐는 힘으로 잡기를 인식해서 그래요. 계속 풀리면 버튼식 기본 컨트롤러로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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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약하면 스무스 트래킹부터 확인
타구에 힘이 없을 때 스무스 트래킹이 켜져 있는지부터 봤어요. 꺼져 있다면 더 세게 휘두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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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컨트롤러는 살짝 엇갈려 잡기
길쭉해서 두 손을 딱 붙이면 공간이 모자라요. 살짝 엇갈리게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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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커 배터리는 2시간쯤
새 트래커도 보통 2시간쯤 가요. 쉴 때마다 충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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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헤드셋엔 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 없이 1시간 반쯤 지나면 꺼질 수 있어요. 등 쪽에 달아 두는 선수가 많아요.
렉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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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은 그래픽부터 낮추기
그래픽 품질 낮음, Very Poor 아바타 차단, 아바타 표시 수 줄이기만 해도 프레임이 올라가요.
WBD 선배들의 비법 작년 WBD 월드 기준이라 SBO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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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려 앉으면 허리 트래커가 튀어요
포수처럼 많이 숙이는 자리라면 허리 트래커를 등 쪽으로 돌려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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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 프레임부터 의심
WBD 결승 포수는 PC 세팅을 손보고 나서 포구가 확 좋아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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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은 렉이 훨씬 심해요
풀트 선수 20명이 모이면 프레임이 20까지 떨어지기도 했대요. 연습 때 PC 최적화를 미리 해 둬요.
2장
타격
SBO 연습 월드에서 선수들이 알려준 타격법이에요. 핵심은 배트를 눕혀서 락, 그리고 수평으로 미는 스윙이에요.
잡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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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는 눕혀서 락
배트를 다 잡은 다음 옆으로 눕힌 상태에서 락을 걸어요. 락이 제대로 안 걸리면 배트가 엉뚱하게 돌아가요. 기본 중의 기본이래요.

눕혀서 락! 세워 들면 높은 공만 맞아요 -
왼손 먼저, 오른손으로 각도 맞춰 락
우타자는 왼손으로 먼저 잡아 고정하고, 오른손으로 각도를 맞춘 다음 트리거로 락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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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은 한 덩어리로
왼손이 오른손을 포개듯 붙여 잡아요. 그립은 한 번 정하면 바꿀 필요 없고, 치기 전에 고정됐는지 보고 공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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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 때도 배트는 눕혀 두기
배트를 세워 들고 있으면 높은 공밖에 못 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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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치면 번트만큼 약해요
두 손 사이가 벌어져도 파워가 줄어요.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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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수평으로 휘두르기
밑에서 퍼올리면 공이 맞는 경우의 수가 줄어서, 연습 땐 맞아도 경기에선 삼진을 당해요.

옆으로 길게 = 여러 높이에서 맞아요, 퍼올리면 한 점만 -
팔은 구부리지 말고 일자로
팔을 구부리면 공이 딱 한 위치에 있을 때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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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두르기보다 밀어 치기
궤적을 그리며 휘두르면 공이 한 곳에 있을 때만 맞아요. 배트를 밀면 여러 높이에서 다 맞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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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보다 정중앙에 정확히
현실처럼 너무 세게 치면 오히려 트래커가 튈 수 있어요. 정확히 맞히는 게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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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는 옆으로, 고개만 투수 쪽
팔보다 허리와 어깨가 돌아가는 힘으로 쳐요. 상체가 앞을 보고 있으면 그만큼 힘이 덜 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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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털듯 짧고 빠르게
야구 선수처럼 크게 칠 필요 없어요. VR에선 빠르고 짧게 톡 쳐도 잘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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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을 중간에 멈추지 않기
중간에 멈추면 타구가 약해요. 끝까지 빠르게 뿌리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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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 말고 몸째 체중 싣기
몸 회전이 같이 가야 해요. 몸을 밀듯이 체중을 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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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아바타는 다리를 넓게
키가 크면 공 높이에 맞추기 힘들어서 다리를 더 벌려요.
타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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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손을 떠나는 순간 준비
투수 손에서 공이 나가는 순간 같이 튀어 나갈 준비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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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반짝이가 나오면 정답
보라색 반짝이는 제일 좋게 맞은 거예요. 뒤쪽에 "배트 중심보다 아래에 맞았습니다" 같은 피드백 글이 뜨니 보면서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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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끝까지 보기
"어떻게 하면 잘 쳐요?"에 나온 첫 대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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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는 20~30km 느리게 와요
느린 공에 미리 나가지 않게 기억해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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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범위가 예전보다 넓어요
WBD 4강전부터 타자 판정이 많이 완화돼서, 그 전보다 타자가 유리해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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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이 빨가면 나갔다 다시 들어오기
빨간 상태에선 몸에 맞는 공이 인식되지 않아요.
같이 보기투수 알기판정은 공이 도착한 자리로연습과 경기배팅 연습은 80km로 맞히기부터용어 카드 · 스트라이크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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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는 윗손을 갈색 부분까지
윗손을 배트 갈색 부분까지 올리면 맞는 면이 커지고, 맞는 순간 배트를 뒤로 빼면 타구가 약해져요.
WBD 선배들의 비법 작년 WBD 월드 기준이라 SBO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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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쉬운 스윙 하나를 정해 반복
작년 WBD 우승팀 타자는 제일 쉽게 맞는 방식을 찾아 그것만 연습했고, 팀에 알려 줘서 팀 타격이 좋아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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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에 너무 가까이 서지 않기
WBD에선 배트가 스트라이크존 박스에 들어가면 스윙으로 판정했어요.
같이 보기타격타석이 빨가면 나갔다 다시 들어오기투수 알기판정은 공이 도착한 자리로용어 카드 · 스트라이크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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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생각 말고 가운데 공만
WBD 결승 중 팀원에게 한 격려예요. 평소처럼 편하게 쳐요.
3장
수비·송구
타자도 수비는 꼭 나가요. 글러브와 송구 박스 쓰는 법부터 익혀요.
포구·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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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아이콘을 누르면 수비 위치로
포지션 옆 하얀 사람 아이콘을 누르면 알맞은 수비 자리로 순간이동해요. 포수만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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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는 공에 대기만
공을 잡을 땐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글러브에 닿기만 하면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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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뛰고, 글러브는 그다음
글러브를 올리거나 내리면 느려져요. 타구를 보고 빨리 이동한 다음에 글러브를 올리거나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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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 땐 손을 머리 위로 들지 않기
한 손이든 두 손이든 머리 위로 올리면 느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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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공은 머리 위, 낮은 공은 무릎 아래로
글러브가 머리 위나 무릎 아래로 가면 잡히는 범위가 넓어져요.

머리 위, 무릎 아래면 잡히는 범위가 넓어져요 -
상대 정보를 듣고 수비 위치 옮기기
"상대 키가 커서 장타가 나올 수 있다" 같은 말을 들으면 외야는 뒤로 물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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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할 땐 스틱 말고 몸으로
컨트롤러 스틱으로 움직이는 건 한계가 있어서, 결정적인 순간엔 몸이 움직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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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시야는 30~40% 좁아요
VR로 보면 실제 시야보다 30~40% 좁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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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하고 나면 원래 자리로
수비하다 보면 위치가 자꾸 바뀌어요. 한 번 처리하면 원위치로 돌아가요.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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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자마자 송구 박스 고정
공을 들면 동료별 송구 박스가 1.5m 앞에 떠요. 글러브 손 트리거를 눌러 고정해야 엉뚱한 데로 안 가요.

잡자마자 트리거 꾹, 박스 고정하고 던지기 -
빈 베이스로는 던지지 않기
베이스를 노리고 던졌는데 받아 줄 사람이 없으면 공이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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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가면서 던지기
던질 곳으로 나가면서 던지면 더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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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바로 던지기를 습관으로
7·8회쯤 지치고 집중이 떨어질 때 송구를 놓쳐 점수를 줘요. 평소에 몸에 익혀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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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는 진짜 팔 속도대로
물리 법칙이 적용돼서 빨리 던지면 빨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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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게 아니면 글러브 내리기
글러브를 내린 사람의 송구 박스는 던지는 사람 화면에 안 떠서 잘못 던지는 일이 줄어요.
내야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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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안 오면 1루수는 먼저 1루로
타구가 나한테 안 올 것 같으면 무조건 1루에 먼저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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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는 한 발을 베이스에 대고 팔 뻗기
받을 준비가 됐다는 걸 보여 주고 기다려요.

한 발은 베이스에, 글러브는 쭉 -
베이스는 톡 소리 날 때까지 밟기
밟으면 톡 소리가 나면서 판정이 돼요. 발이 떠 있으면 안 밟은 거예요.
같이 보기상황주자 1루, 타자가 땅볼을 쳤을 때 (포스 vs 태그)상황주자 1루, 땅볼로 2루 포스아웃을 노릴 때용어 카드 · 포스·태그 아웃
외야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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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공은 떨어질 곳으로 먼저
떨어질 곳을 보고 달려간 다음에 글러브를 위로 올려요.

떨어질 곳에 먼저 가서 글러브 올리기 같이 보기주루뜬공이 잡히면 바로 귀루상황주자 1루, 뜬공을 바로 잡았는데 1루 주자가 베이스에서 떨어져 있을 때용어 카드 · 뜬공·태그업
상황별 판단
주자 상황마다 던질 곳이 달라서 헷갈리기 쉬워요. 공이 오기 전에 이 표를 떠올려요.
기본 원칙
- 공이 오기 전
- 전광판으로 주자가 어디 있는지 보고, 공을 잡으면 어디로 던질지 미리 정해 둬요.
- 공을 잡았는데 아웃시킬 베이스가 바로 가까이 있을 때
- 던지지 말고 직접 뛰어가서 베이스를 밟아요. 밟으면 '톡' 소리와 진동이 나니 밟은 판정이 났는지 확인해요.발이 공중에 떠 있으면 베이스를 안 밟은 걸로 될 수 있으니까요.
주자 없을 때
- 주자 없음, 내야 땅볼
- 1루수에게 온 공은 1루수가 직접 잡아 주자보다 먼저 1루 베이스를 밟아요. 다른 내야수에게 오면 잡아서 빠르게 1루수에게 던지고, 1루수는 한쪽 발을 1루 베이스에 댄 채 팔을 쭉 뻗고 기다려요.
- 1루수일 때 (기본 위치와 1루 커버)
- 1루 베이스에 딱 붙어 있지 말고 조금 떨어져 서서 좌우를 막아요. 타구가 나한테 안 오는 것 같으면 무조건 먼저 1루 베이스에 들어가 있어요.베이스에 붙어 있으면 옆으로 빠지는 땅볼을 못 막고, 1루수가 가장 많이 공을 받는 포지션이니까요.
같이 보기상황1루수가 공을 쫓아 1루에서 멀어졌을 때 (빈 베이스)상황2루 쪽 땅볼을 2루수나 유격수가 잡았을 때용어 카드 · 중계·커버·백업
주자 1루
- 주자 1루, 타자가 땅볼을 쳤을 때 (포스 vs 태그)
- 1루 주자는 무조건 2루로 가야 해서(밀어내기), 공이 2루에 먼저 도착하면 그 주자는 아웃이에요. 꼭 가야 하는 상황이 아닌 주자는 공만 도착해서는 안 되고 태그를 해야 아웃이에요.1루 주자는 타자에게 밀려서 돌아갈 곳이 없으니까요.
같이 보기수비·송구베이스는 톡 소리 날 때까지 밟기상황주자 1루, 땅볼로 2루 포스아웃을 노릴 때용어 카드 · 포스·태그 아웃
- 주자 1루, 내야로 힘없는 땅볼
- 바로 잡아서 2루로 던져 1루 주자를 잡고, 이어서 1루로 던져 타자까지 잡아요(병살).한 번에 두 명을 아웃시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플레이라서요.
같이 보기상황주자 1루, 땅볼을 잡고 2루냐 1루냐 망설일 때상황외야수가 공을 잡았을 때 (따로 지시 없음)용어 카드 · 병살
- 주자 1루, 땅볼을 잡고 2루냐 1루냐 망설일 때
- 2루로 던질 수 있으면 2루가 훨씬 좋아요. 1루 주자가 너무 빨라 2루에서 못 잡을 것 같으면 안전하게 1루에서 타자를 아웃시켜요.
- 주자 1루일 때 1루수 위치
- 투수가 던지기 전에는 1루 베이스를 밟고 기다리다가, 투수가 던지려고 손을 들면 원래 수비 자리로 돌아가요.투수가 1루로 견제구를 던질 수도 있으니까요.
- 주자 1루, 땅볼로 2루 포스아웃을 노릴 때
- 2루에서는 주자 몸에 태그할 필요 없이 공을 잡고 베이스만 밟으면 돼요. 2루를 먼저 잡으면 1루도 잡기 쉬워지고, 1루를 먼저 아웃시키면 그다음 2루는 태그를 해야 해요.
같이 보기수비·송구베이스는 톡 소리 날 때까지 밟기상황주자 1루, 타자가 땅볼을 쳤을 때 (포스 vs 태그)용어 카드 · 포스·태그 아웃

주자 2·3루
- 주자 1·2루, 내야 땅볼
- 1·2·3루 어디로든 던질 수 있지만 3루로 던져 아웃시키는 게 가장 좋아요. 그래서 3루 베이스 커버를 신경 써요.
같이 보기상황2루 쪽 땅볼을 2루수나 유격수가 잡았을 때상황외야수가 공을 잡았을 때 (따로 지시 없음)용어 카드 · 중계·커버·백업
- 주자 2·3루에서 타구를 잡았을 때
- 기본은 홈으로 던져요. 단, 벤치(코치)가 1루로 바꾸라고 콜하면 콜을 따라요.
같이 보기수비·송구"떨어졌다", "잡을게" 크게 말하기연습과 경기펑고 훈련은 줄 서서 하나씩용어 카드 · 콜·말하기
- 만루라 홈까지 포스일 때
- 홈으로 던져도 포스 아웃이에요. 홈에서 받는 사람은 태그할 필요 없이 베이스를 밟고 공을 잡기만 하면 아웃이에요.
같이 보기수비·송구베이스는 톡 소리 날 때까지 밟기상황주자 1루, 타자가 땅볼을 쳤을 때 (포스 vs 태그)용어 카드 · 포스·태그 아웃
뜬공·태그업
- 주자 1루, 뜬공을 바로 잡았는데 1루 주자가 베이스에서 떨어져 있을 때
- 잡자마자 1루로 던져요. 주자가 돌아오기 전에 공이 1루에 먼저 도착하면 그 주자도 아웃이에요.뜬공이 잡히면 주자는 원래 베이스로 돌아가야 할 의무가 생기니까요.
- 외야 뜬공을 쫓아갈 때
- 점프보다 먼저 뒤로 물러나는 게 중요해요. 달려가도 바로 잡지 못할 것 같으면 무리하지 말고 한 번 튄 공을 잡아요. '이건 못 잡는 공이다'를 빨리 판단하는 것도 중요해요.
같이 보기수비·송구뜬공은 떨어질 곳으로 먼저상황주자 1루, 뜬공을 바로 잡았는데 1루 주자가 베이스에서 떨어져 있을 때용어 카드 · 뜬공·태그업
중계·커버
- 2루 쪽 땅볼을 2루수나 유격수가 잡았을 때
- 공을 잡지 않은 쪽이 2루 베이스로 들어가요. 2루수가 잡아서 2루로 던져야 하면 들어와 있는 유격수에게 주고, 유격수가 잡으면 2루수가 빨리 2루로 가요.2루수와 유격수는 2루를 함께 지키니까요.
같이 보기상황주자 1·2루, 내야 땅볼상황외야수가 공을 잡았을 때 (따로 지시 없음)용어 카드 · 중계·커버·백업
- 1루수가 공을 쫓아 1루에서 멀어졌을 때 (빈 베이스)
- 투수나 포수가 1루 커버를 들어갈 수 있어요. 빈 베이스는 누가 밟아도 되고, 수비수는 누구나 송구를 받을 수 있어요.
- 다른 수비수 쪽으로 공이 갔을 때 (백업)
- 가만히 서 있지 말고 공을 잡으러 간 수비수 뒤쪽으로 가서 빠지는 공에 대비해요. 좌익수·우익수는 3루수 같은 내야수가 놓친 공도 뒤에서 받아주고, 내야를 빠져나온 땅볼은 빨리 잡아 추가 진루를 막아요.공이 빠져 멀리 굴러가면 타자가 2루·3루까지 가서 안 줘도 될 점수를 줄 수 있으니까요.
같이 보기상황뜬공이나 애매한 타구를 누가 잡을지 정할 때상황1루수일 때 (기본 위치와 1루 커버)용어 카드 · 중계·커버·백업
- 외야수가 공을 잡았을 때 (따로 지시 없음)
- 잡자마자 내야로, 기본은 2루로 던져요. 2루에서 받은 사람이 필요한 곳으로 다시 던지는 중계 플레이예요. 특수한 상황에는 3루로 줄 때도 있어요.잡고 송구를 안 하면 그 사이에 주자가 진루해서 점수가 날 수 있으니까요.
같이 보기상황주자 1·2루, 내야 땅볼상황2루 쪽 땅볼을 2루수나 유격수가 잡았을 때용어 카드 · 중계·커버·백업

콜·소통
- 두 사람이 같은 공에 몰렸을 때 (서로 미룰 때)
- '내가 간다'고 먼저 말하고 잡으러 가요.
같이 보기연습과 경기펑고 훈련은 줄 서서 하나씩상황주자 2·3루에서 타구를 잡았을 때용어 카드 · 콜·말하기
- 뜬공이나 애매한 타구를 누가 잡을지 정할 때
- 잡을 사람이 '내가 잡을게'라고 외치고, 다른 사람은 '나 커버 갈게' 하고 커버로 가요.
같이 보기상황다른 수비수 쪽으로 공이 갔을 때 (백업)상황두 사람이 같은 공에 몰렸을 때 (서로 미룰 때)용어 카드 · 중계·커버·백업
번트·협살
- 번트 타구 처리 / 베이스(홈)가 비어 있을 때
- 번트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달려 나와 잡고, 잡은 뒤에는 빨리 일어나요. 베이스(예: 홈)에 아무도 없으면 던지지 말고 직접 가서 밟거나, 공 잡은 글러브로 주자 몸을 터치해요. 꼭 베이스로 던져야만 아웃인 건 아니에요.
- 주자가 베이스 사이에 끼었을 때 (협살·런다운)
- 공을 들고 혼자 오래 쫓기보다 베이스에 들어와 있는 사람에게 넘기는 게 좋을 때가 많아요. 베이스로 들어가는 사람은 '내가 들어간다'고 말해서 서로 연계해요.리그에서도 협살 플레이에서 실점이 흔히 나오니까요.
같이 보기용어 카드 · 협살
- 번트가 확실해 보일 때
- 내야수들이 앞으로 나와서 기다려요.
WBD 선배들의 비법 작년 WBD 월드 기준이라 SBO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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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움직이지 말고, 움직이면서 생각
WBD 8강 경기 전 미팅에서 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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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으면 가까운 베이스로 아웃 하나
어디로 던질지는 전광판으로 주자를 보고 정해요. 헷갈리면 확실한 아웃 하나를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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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다", "잡을게" 크게 말하기
어디로 던질지는 확실히 아는 사람만 불러요.
같이 보기상황주자 2·3루에서 타구를 잡았을 때상황두 사람이 같은 공에 몰렸을 때 (서로 미룰 때)용어 카드 · 콜·말하기
4장
주루
SBO는 실제로 몸을 움직여 달려요. 도루도 한 경기 세 번까지 성공할 수 있어요.
달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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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땐 진짜로 뛰기
방향키로 움직이면 느리고, 제자리에서 실제로 달리는 동작을 해야 최고 속도까지 빨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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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뛰기는 다리를 크게
허벅지가 높이 올라오게 크게 뛰어야 빨라요. 실제로 앞으로 가는 게 아니라 제자리에서 뛰는 거예요.

허벅지 높이! 달리다 앉으면 슬라이딩 -
주루가 WBD보다 1.5배는 빨라요
새 달리기 시스템이 생겨서 득점이 빨라질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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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면 1루까지 전력으로
공 방향을 확인하고 1루를 정확히 밟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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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은 달리다 앉기
앉는 동작이라 넘어지지 않게 안전한 바닥에서 미리 연습해 둬요.
베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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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면 1루에 남기
1루를 지나친 뒤 애매하면 욕심내지 말고 1루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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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이어도 베이스는 다 밟기
안 밟으면 득점이 취소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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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공이 잡히면 바로 귀루
1루 주자는 1루로 돌아가야 해요. 작년 대회에서도 자주 나온 실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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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는 뛰어서 다시 밟을 수 있는 만큼
견제가 와도 돌아갈 수 있는 거리까지만 나가요.
같이 보기투수 알기주자 있을 땐 다리 안 드는 빠른 폼주루SBO는 도루가 많이 나올 거예요용어 카드 · 도루·리드·견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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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는 도루가 많이 나올 거예요
도루 성공이 한 경기 세 번까지라 무사 1루면 도루를 노릴 거래요. 보크도 새로 생겨서 견제도 중요해졌어요.
같이 보기투수 알기보크 판정이 새로 생겼어요주루리드는 뛰어서 다시 밟을 수 있는 만큼용어 카드 · 도루·리드·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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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는 감독이 시킬 때
SBO는 도루 성공이 세 번까지라, 아무 때나 뛰지 않아요.
같이 보기주루투수 발을 보고 견제 읽기투수 알기주자 있을 땐 다리 안 드는 빠른 폼용어 카드 · 도루·리드·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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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빠지면 낫아웃, 1루로 뛰기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포수가 놓치면, 1루가 비었거나 투아웃일 때 1루로 뛸 수 있어요. VR에선 자주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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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달리라면 일단 달리기
VR은 시야가 좁아서 파울인지 안타인지 모를 때가 많아요. 감독은 경기장 전체가 보여요.
WBD 선배들의 비법 작년 WBD 월드 기준이라 SBO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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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투가 나면 바로 한 베이스 더
늘 달릴 준비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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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웃엔 공이 빠지면 그냥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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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발을 보고 견제 읽기
풀트 투수가 다리를 교차하면 견제는 안 와요.
같이 보기투수 알기직구 먼저, 견제는 그다음주루리드는 뛰어서 다시 밟을 수 있는 만큼용어 카드 · 도루·리드·견제
5장
연습과 경기
어떻게 연습하고, 경기 날엔 뭘 챙길지 모았어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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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연습기간 전에 시작하기
3일 연습기간에 맞춰 시작하면 늦대요. 관심 있는 선수들은 벌써 연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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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보다 연습량
작년 WBD 결승에 나간 선수는 오전·오후 연습에 저녁 스크림까지 하루 11시간씩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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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실력보다 VR 감각
VR이라 요령과 센스가 핵심이래요. 야구를 잘 안다고 VR 야구를 잘하는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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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연습은 한가운데부터 단계별로
처음엔 한가운데 공만 쳐서 배트 중심에 맞히고, 그다음 빠르기를 섞고, 구석 공, 사람 공 순서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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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팅 연습은 80km로 맞히기부터
타석에서 등록하고 연습모드를 켠 뒤 80km로 시작해요. 너무 느리면 오히려 어려우니 100km로 올리고, 투구 간격은 10초쯤 여유 있게요.
같이 보기연습과 경기배팅 머신은 내가 직접 켜기연습과 경기머신 다음엔 사람 공에 적응용어 카드 · 스트라이크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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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은 100~120km에서 빠르기를 섞기
한 속도로만 치면 타이밍이 굳어요. 100~120km 사이로 섞어서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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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다음엔 사람 공에 적응
머신으로 연습한 다음, 사람이 던지는 공에 따로 적응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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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120km 공 치기
선수 평균 구속이 120km쯤, 제일 빠른 게 140km래요. 120km를 쳐 보면서 감을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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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은 하면서 배워도 돼요
잘 치거나 잘 던지거나 하나만 잘하면 되고, 룰은 하면서 익히면 된대요.
같이 보기연습과 경기경험 있는 선수에게 연습경기 부탁하기연습과 경기다시보기 → 혼자 연습 → 과외 → 단체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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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막대기로 그립 연습
막대기나 폼 같은 걸 직접 쥐어 보면서 편한 그립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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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 모드로 감 익히기
수비 연습 설정 아래 티볼 모드를 켜면 멈춘 공을 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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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은 혼자, 수비는 같이
수비는 끌어 주는 사람이 있어야 연습이 돼요. 타격은 각자 하고, 수비는 단체로 연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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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고 훈련은 줄 서서 하나씩
한 명씩 공을 받아 던지고 줄 맨 뒤로 가요. 치는 사람이 던질 베이스를 불러 줘요.
같이 보기연습과 경기목표는 120km 공 치기수비·송구"떨어졌다", "잡을게" 크게 말하기용어 카드 · 콜·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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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있는 선수에게 연습경기 부탁하기
WBD 경험자들에게 이론, 실습, 연습경기까지 배웠다는 SBO 지원자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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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 혼자 연습 → 과외 → 단체 연습
신입 SBO 지원자가 하루씩 남긴 연습 순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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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팅 머신은 내가 직접 켜기
직접 켜야 오너가 돼서 공이 정상으로 와요. 투타 정보 표시를 켜면 구속과 타구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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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전후 스트레칭 꼭 하기
다음 날 근육통이 크게 와요. 하기 전엔 골반을 풀고, 끝나면 스트레칭하고 어깨를 챙겨요.
경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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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다르게 보이면 캐치볼 → 리조인
그래도 안 되면 방을 새로 만들어요. 한 사람만 이상하면 그 사람만 리조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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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타자는 다른 사람이 맡아 주기
내가 설정하고 내가 수비하면 지연 때문에 너무 어려워져요. 남이 켜 준 공을 잡는 게 실전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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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 안 말은 밖에 안 들려요
작전 얘기는 덕아웃 안에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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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닝은 3~4시간 걸려요
연장을 포함하면 그 정도래요. WBD 4강전은 4시간쯤 걸렸대요.
WBD 선배들의 비법 작년 WBD 월드 기준이라 SBO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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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연습을 먼저
작년 WBD 우승팀은 선수들을 줄 세워 같은 공을 계속 받게 했대요. 수비 차이가 우승을 만들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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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날엔 풀충전, 연습은 가볍게
9회까지 가면 배터리가 바닥나요. 경기 날 낮에 가볍게만 하고 쉬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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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는 경기 끝나고 반성
경기 중엔 다음 플레이에만 집중해요.
6장
투수 알기
히누는 타자지만, 투수가 어떻게 던지는지 알면 공이 더 잘 보여요.
SBO 투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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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제한은 140km
WBD 땐 130km였는데 이번엔 140km래요. 포수도 빠른 공을 잘 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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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크 판정이 새로 생겼어요
생각보다 진짜 엄격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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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는 사각형 안에서 손을 펴요
눈앞에 3×3 사각형이 떠요. 공을 던져 넣는 게 아니라 원하는 칸에서 손을 펴서 놓으면, 그 칸에 맞춰 홈플레이트로 날아가요.

손을 편 칸으로 공이 날아가요 -
파워모드는 사실상 기본
켜면 사각형이 작아져서 넣기는 어렵지만 공이 빨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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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은 잘 안 던져요
100km 밑으로 느리게 던지면 나오는데, 단점이 많아서 잘 안 던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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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은 공이 도착한 자리로
놓은 자리가 아니라 끝에 도착한 위치로 정해져요. 노란색이면 스트라이크, 초록색이면 볼이에요.
같이 보기투수 알기투수는 사각형 안에서 손을 펴요투수 알기파워모드는 사실상 기본용어 카드 · 스트라이크 판정
투수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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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땐 구속을 낮추고 정교하게
140km로 고정할 수도 있지만, 연습 땐 구속을 낮추고 한 구 한 구 정확하게 던지는 연습을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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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 있을 땐 다리 안 드는 빠른 폼
공을 던지기까지 시간이 짧아서 주자가 뛸지 정하기 어려워요.
같이 보기주루투수 발을 보고 견제 읽기주루리드는 뛰어서 다시 밟을 수 있는 만큼용어 카드 · 도루·리드·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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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만 던지면 결국 맞아요
볼도 원하는 데로 잘 던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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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먼저, 견제는 그다음
처음부터 변화구나 견제를 배우면 꼬인대요.
같이 보기타격변화구는 20~30km 느리게 와요투수 알기강속구와 아주 느린 공 섞기용어 카드 · 도루·리드·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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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앞쪽에서 놓기
몸 아래에서 맞춰 던지지 말고 앞으로 쭉 나오면서 놓아요.
WBD 선배들의 비법 작년 WBD 월드 기준이라 SBO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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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와 아주 느린 공 섞기
작년 WBD 최고 투수로 꼽힌 선수는 변화구 없이 이 조합으로 타이밍을 뺏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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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이 적을수록 구속이 빨라요
작년 WBD 우승팀 투수코치의 말이에요.
부록
히누가 직접 배운 것
히누가 연습 방송에서 함께 연습한 사람들에게 직접 배운 것이에요. 다시보기를 누르면 그 장면부터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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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 참가자
배트를 반대로 잡지 않았는지 보고, 손 위치와 발 간격을 고친 뒤 허리를 돌려 스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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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연습한 선수
무게중심을 잡고 스윙 자세를 다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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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연습한 선수
수비 위치에 따라 아바타 키를 조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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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연습한 선수
송구할 땐 던질 베이스에 시선을 고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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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연습한 선수
공을 놓쳐도 당황하지 말고 뒤까지 찾아가서 다음 플레이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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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연습한 선수
외야에서 동료가 공을 쫓으면 그 뒤로 가서 받쳐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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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경기 참가자
내야에서 공이 오면 베이스 쪽으로 움직이며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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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경기 참가자
주루 중 몸이 돌아가면 왼손을 올리고 달릴 방향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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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연습한 선수
배트가 자꾸 돌아가면 엄지 위치를 보고 각도를 맞춘 뒤 락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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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 상대
실제 경기는 1인칭 시점으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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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공을 세게 맞히고 싶으면 티볼(멈춘 공)로 스윙부터 연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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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공 아래쪽을 정확히 맞히는 스윙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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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너무 일찍 치지 않게 타이밍을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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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투수도 배워 보되, 타자를 하려면 수비도 꼭 연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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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누
수비 중 점프는 몸으로 뛰지 말고 컨트롤러 점프 기능으로 해요.
다시보기 · 히누히누 연습 다시보기 (새 창)
부록
이렇게 연습해요
위 비법을 타자로 SBO를 준비하는 히누에게 맞춰 묶은 연습 순서예요. 선수들이 한 말을 바탕으로 루키노트가 짠 계획이에요.
-
들어가기 전 5분
- 월드 설정에서 SBO 칸 체크
- 배터리 확인, 정면 보고 천천히 캘리브레이션
- 빈 스윙으로 배트 락이 잘 걸리는지 확인
-
스윙 만들기
- 티볼 모드로 배트 중심에 맞히기
- 배트를 눕혀 기다리고 옆에서 수평으로
- 보라색 반짝이가 나올 때까지
-
배팅 머신
- 80km로 맞히기부터, 간격은 넉넉하게
- 100~120km 사이로 빠르기 섞기
- 익숙해지면 구석 공, 그다음 사람 공
-
수비는 같이
- 펑고 줄 서서 같은 타구 반복
- 잡자마자 송구 박스 고정하고 던지기
- 빈 베이스로는 던지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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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공 치기
- 연습 모임에서 사람이 던지는 공으로
- 뜬공·땅볼 주루 판단도 같이
-
연습경기·실전 날
- 배터리 풀충전, 정한 키 그대로
- 덕아웃 안에서 작전 얘기
- 실수는 끝나고 반성
부록
찾아보기
주제마다 관련된 비법과 상황을 모았어요. 누르면 그 자리로 가요.
월드 설정
배트 잡기·락
스윙
타이밍·공 보기
스트라이크 판정
배팅 머신·연습 모드
연습 방법
- 연습과 경기공식 연습기간 전에 시작하기
- 연습과 경기재능보다 연습량
- 연습과 경기야구 실력보다 VR 감각
- 연습과 경기타격 연습은 한가운데부터 단계별로
- 연습과 경기배팅 연습은 80km로 맞히기부터
- 연습과 경기머신 다음엔 사람 공에 적응
- 연습과 경기룰은 하면서 배워도 돼요
- 연습과 경기집에서 막대기로 그립 연습
- 연습과 경기티볼 모드로 감 익히기
- 연습과 경기타격은 혼자, 수비는 같이
- 연습과 경기경험 있는 선수에게 연습경기 부탁하기
- 연습과 경기다시보기 → 혼자 연습 → 과외 → 단체 연습
- 연습과 경기연습 전후 스트레칭 꼭 하기
- 연습과 경기수비 연습을 먼저
- 연습과 경기경기 날엔 풀충전, 연습은 가볍게
아바타 키
트래커·베이스스테이션
- 세팅거울은 치우고 창문은 암막커튼으로
- 세팅트래커 동글은 15cm 이상 떨어뜨려 꽂기
- 세팅베이스스테이션은 대각선으로, 내가 서는 곳을 보게
- 세팅앞쪽 베이스는 2~2.5m 높이에
- 세팅높은 베이스는 나와 눈이 마주치게
- 세팅뒤쪽 베이스는 무조건 눈높이
- 세팅베이스를 벽에 딱 붙여 정면만 보게 하지 않기
- 세팅공이 안 맞으면 손이 가리는지 확인
- 세팅트래커가 5개를 넘으면 베이스 추가
- 세팅세팅하고 나면 한 바퀴 돌고 쪼그려 앉아 보기
- 세팅베이스 세팅은 며칠 걸려요
- 세팅방 경계 설정은 트래킹과 상관없어요
- 세팅트래커 배터리는 2시간쯤
- 세팅쪼그려 앉으면 허리 트래커가 튀어요
캘리브레이션·몸 맞추기
컨트롤러
배터리
렉·싱크
방·안전
글러브로 잡기
수비 위치
송구·던질 곳
- 수비·송구잡자마자 송구 박스 고정
- 수비·송구빈 베이스로는 던지지 않기
- 수비·송구앞으로 나가면서 던지기
- 수비·송구잡고 바로 던지기를 습관으로
- 수비·송구송구는 진짜 팔 속도대로
- 수비·송구받을 게 아니면 글러브 내리기
- 수비·송구모르겠으면 가까운 베이스로 아웃 하나
- 수비·송구"떨어졌다", "잡을게" 크게 말하기
- 상황공이 오기 전
- 상황공을 잡았는데 아웃시킬 베이스가 바로 가까이 있을 때
- 상황주자 없음, 내야 땅볼
- 상황주자 1루, 내야로 힘없는 땅볼
- 상황주자 1루, 땅볼을 잡고 2루냐 1루냐 망설일 때
- 상황주자 1루일 때 1루수 위치
- 상황주자 1·2루, 내야 땅볼
- 상황주자 2·3루에서 타구를 잡았을 때
- 상황만루라 홈까지 포스일 때
- 상황주자 1루, 뜬공을 바로 잡았는데 1루 주자가 베이스에서 떨어져 있을 때
- 상황2루 쪽 땅볼을 2루수나 유격수가 잡았을 때
- 상황1루수가 공을 쫓아 1루에서 멀어졌을 때 (빈 베이스)
- 상황외야수가 공을 잡았을 때 (따로 지시 없음)
- 상황번트 타구 처리 / 베이스(홈)가 비어 있을 때
포스·태그 아웃
병살
중계·커버·백업
콜·말하기
뜬공·태그업
달리기·주루
도루·리드·견제
번트
협살
낫아웃
보크
투구 박스·판정
투수 동작
멘탈·경기 운영
참고한 자료
SBO 연습 선수들의 방송과 강의, 작년 WBD 경기·인터뷰 영상, 일본 WBD 지부 연습 영상, 월드 공식 가이드 영상, VRChat·VR 장비 공식 문서, 히누의 연습 방송을 참고해서 정리했어요.
여러 영상의 이야기를 히누 연습용으로 짧게 요약한 거라 원래 뜻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SBO 세부 시스템은 SBO 공식 안내를 먼저 따라 주세요.
